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LG 유플러스, 어떤 연유로 문제 생겼나?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2/02 [15:47]
▲ 사진 : LG 유플러스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LG 유플러스, 어떤 연유로 문제 생겼나?

 

LG 유플러스 전화 장애가 복구됐다.

 

이는 2(오늘) 오전 한때 장애를 일으켰던 LG 유플러스 070 기업용 인터넷 전화가 복구가 된 것.

 

이날 오전 930분부터 일부 지역에서 LG 유플러스 통신 장애가 발생해 기업용 인터넷 전화가 정상 제공되지 않았다. 서비스 장애로 고객센터에 문의가 급증하면서 고객센터 연결 역시 원활하지 않았다.

 

LG 유플러스에 따르면 기업용 인터넷 전화 장애는 오전 1131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대기 중이었던 고객센터 소통 문제도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LG 유플러스는 이번 장애로 기업용 인터넷 전화는 먹통이 됐지만, 개인용 인터넷 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IPTV 등은 정상 제공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LG 유플러스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된 장애 원인은 장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세부 원인은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불편을 드린 점을 사과드리며, 향후 재발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2 [15:4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