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이창호 대한명인 초청특강 개최
 
이창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10:37]
[KPA뉴스=이창호 기자]중국 강소성(江蘇省)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西安交通利物浦大学(XJTLU)는 지난 1116() 오후 130분에 대한민국 스피치 구루(Guru)로 한 길을 걸어온 이창호 대한명인(연설학) 초청해 한중 청년들을 위한 의사소통 기법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西安交通利物浦大学(XJTLU)는 중국, 시안교통대학교와 영국, 리버풀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대학교로 2006년에 개교해 현재 8,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대학교이다.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는 중국 중서부 최고의 대학교 중 한 곳으로, 중국의 아이비리그라고 불리는 C9대학교(북경대, 청화대, 절강대, 복단대, 상하이교통대, 시안교통대, 남경대, 중국과기대, 하얼빈공대) 중 하나로 중국 정부에서 많은 투자를 받고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창호 대한명인은 글로벌 시대에 자기 꿈을 향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의 양성과 미래의 씨앗인 한중 청년들에게 희망을 일깨우고, 청년리더로서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한중 청년 리더십의 본질을 깨우치고 한중 청년들이 미래세대 리더로서 새롭게 발돋움하는 기회로 삼고자 이번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西安交通利物浦大学 국제경영학과 3학년 박계영 학생은 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고 대화를 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이창호 대한명인님의 강의를 듣고 어떻게 하면 테이블 아래에 있는 상대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유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강의 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창호 대한명인은 한중 청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기초는 원활한 의사소통 기법을 익히는 것이라며, “한중 청년들이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한중 교류의 튼튼한 교두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西安交通利物浦大学에서 이창호 대한명인이 특강하는 모습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19 [10:3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