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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대체 어쩌다가?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16 [15:29]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배우 유퉁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사실혼 관계를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유퉁은 지난 201728번째 결혼식을 올린 33살 연하 모이 씨가 몽골 현지인과 재혼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사실혼 관계를 끝냈다.

 

유퉁은 "아내가 2년 전 몽골 남자와 재혼한 것을 알게 됐다. 딸 미미의 학비는 이후에도 내가 보내주기로 했고 현지의 전원주택과 아파트는 위자료로 줄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딸 미미를 데려올 방법과 경제적 여건 마련이 급선무다. 운영 중인 막창 사업과 예술문화사업에 올인해야 하는 이유도 미미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유퉁과 몽골인 여성은 2010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20173월 경남 양산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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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6 [15:2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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