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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윤정수, 첫만남에 그러면 안 돼!”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7:02]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과거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 김숙 윤정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윤정수가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지난번의 실패를 거울삼아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두 번째 소개팅인 만큼 더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숙은 "잘 해보고 싶은 거지"라고 윤정수의 심정을 대신 전하며 스튜디오에서 그를 지켜봤다.

 

윤정수는 소개팅 상대로 나온 김현진 씨와 안정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지난번 보다 더욱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돌연 윤정수는 "꿈꾸는 가정이 있냐. 복작거리는 게 좋냐. 조촐한 게 좋으냐"라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김숙은 "첫 만남에 가정을 꾸리는 이야기를 왜 하냐. 상당히 부담스러운 질문이다"라며 가슴을 치며 답답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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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7:0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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