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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준장,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6:15]
▲ 포토 : 소장으로 진급한 강선영 준장, 국방부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강선영 준장,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강선영 준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여군 강선영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을 한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다음, 네이버 등 양대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창에 강선영 준장이 올라와 있다.

 

정부가 오늘(8) 단행한 후반기 장군 인사에서 강선영(53·여군 35) 준장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했다.

 

강선영 준장은 60항공단장과 11항공단장,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에 이어 현재 항공학교장을 맡은 육군 항공 분야 전문가다.

 

강선영 준장은 "국가를 위해 더욱 헌신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맡겨진 소임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면서 "지금까지 군 생활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배님들과 항공중대장, 대대장, 항공단장, 항공학교장 등 지휘관 재직 시 충성을 다해 준 전우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선영 준장은 "육군항공 병과장의 소임을 맡으면서 이번 진급의 영광을 안았다""앞으로도 훈련과 임무 수행에 더욱 노력하고, 미래 항공 전투력을 발전시키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장군 인사에서는 김주희(53·여군 35) 대령도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준장)에 발탁됐다.

 

국방부는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 중 강선영(항공), 김주희(정보), 정의숙(간호 28) 등 여군 3명을 선발해 여성 인력 진출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맡은 직책에서 마지막까지 묵묵히 성실하게 복무한 인원을 다수 발탁했다""앞으로도 우수자는 출신·성별·특기 구분 없이 중용되도록 공정하고 균형된 인사를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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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6:1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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