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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근황공개,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17:56]
▲ 포토 : 시슬리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이효리 근황공개,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가수 이효리 근황공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이효리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자 현재 다음 등 주요포털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이효리 근황공개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5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 채널에 이효리의 메이크업 근황을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효리가 시슬리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한 매거진 12월호 뷰티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다.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는 홍실장에게 "옛날에 어렸을 때 쓰던 파란색 기름종이 알지?"라며 운을 뗀 이효리는 핑클 시절 멤버들과 하루에 기름종이 한 통씩 쓰다가 사장님한테 기름종이 아껴 쓰라고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효리는 "옛날에는 속눈썹도 한 개를 세 번씩 3일간 붙이게 했다"고 그 때 그 시절 폭로를 이어갔다.

 

이날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 영상에서 소개된 이효리의 메이크업 콘셉트는 파우더가 필요 없는 보송한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꾸안꾸피부 표현에 건강한 광채를 더해준 블러셔, 클래식한 코랄빛 립스틱 이비자컬러로 고급스러운 청순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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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6 [17:5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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