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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증후군' 어떤 의미인지 알고보니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22:45]
▲ 포토 : 영상캡쳐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램프 증후군' 어떤 의미인지 알고보니

 

'램프 증후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램프 증후군'이 문제로 등장한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다음, 네이버 등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창에 램프 증후군이 장악을 하고 있다.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선우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작진은 이날 마지막 문제로 "최근 램프 증후군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램프 증후군'은 무엇일까요?"라며 그 뜻을 묻는 퀴즈를 냈다.

 

'램프 증후군'에 대해 선우선은 "요즘의 현대 병이니까 이기적 병"이라며 "내 안에서만 내 안의 램프가 켜지는 거다"라고 말했다.이어 김숙과 선우선은 각각 "지니가 혼자서는 못 움직이지 않느냐.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 아니냐" "게임 중독 같다. 현실과 게임을 구별하지 못하니 램프 증후군이라고 하는 것 같다"고 외쳤지만 이 또한 정답은 아니었다.

 

이후 정형돈이 "알겠다"고 소리치며 일어나 "사서 걱정하는 사람"이라고 추측했고, 결국 정형돈이 마지막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데 성공했다.

 

한편,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램프 증후군''걱정하는 사람'을 뜻하며, 해당 증후군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에 대해 마치 알라딘의 요술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내듯 수시로 꺼내 보면서 걱정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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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8 [22:4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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