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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싱크홀, 통근버스와 SUV 차량 구멍에 빠져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9 [14:26]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청주 싱크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저녁 6시 반쯤 충청북도 청주 흥덕구 오송읍 궁평지하차도에 지름 6m, 3m, 깊이 1.5m 규모의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통근버스 1대와 SUV 차량 등이 구멍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충북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도로 밑에 상수도 수자원공사에서 며칠 전에 상수도 공사를 했다. 채움이 안 된 상태에서 조금씩 꺼져서 그렇게 된 거 같다고 전했다.

 

충북 도로관리사업소는 청주 싱크홀 현상이 발생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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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9 [14:2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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