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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오열,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09:36]
▲ 포토 : 빅토리아 sn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빅토리아 오열,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설리의 사망 소식에 빅토리아가 오열했다.

 

앞서 설리와 함께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활동을 했던 빅토리아가 촬영장에서 오열을 한 사실이 알려진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빅토리아 오열이 올라와 있는 등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빅토리아는 지난 16일 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빅토리아는 설리의 마지막 배웅을 위해 중국에서 촬영 중인 드라마를 중단하고 한국에 급히 입국했다.

 

빅토리아는 이날 검정색 상·하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입국, 준비된 차에 타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날 중국 언론 시나연예도 빅토리아가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시나연예는 빅토리아가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 중이었으나 설리의 비보를 듣고 충격에 빠져 촬영장에서 오열을 했다고 전했다.

 

시나연예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소식을 듣자마자 한국으로 출국하려 했지만 비자 문제로 인해 출국이 늦어졌다. 빅토리아는 원했던 출국 날짜보다 하루 늦어진 지난 15일 밤 상해에서 베이징으로 가 비자 문제를 해결한 뒤 한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경찰에 따르면 부검 결과 외력이나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구두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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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7 [09:3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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