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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사모펀드쇼, 조만간 꺼내 그 압박한다?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09:45]
▲ 포토 : 영상캡쳐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검찰사모펀드쇼, 조만간 꺼내 그 압박한다?

 

검찰사모펀드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의 임명 여부가 오늘 결정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지자들이 검찰사모펀드쇼라는 검색어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리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영향으로 여러 포털 사이트 상단에 검찰사모펀드쇼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현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지지하는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에는 검찰사모펀드쇼라는 검색어를 올리자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조 후보자의 지지자들은 사모펀드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이 조만간 조 후보자를 압박하려는 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오늘(9)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이모 대표(40)와 코링크PE로부터 투자를 받은 가로등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의 최모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검찰이 조국 후보자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착수 이후 피의자 신병 확보에 나선 것이 이번이 처음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오늘 조 후보자 임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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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09:4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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