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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아버지, ‘수괴’라고 보도…충격”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23:59]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권재희 아버지, ‘수괴라고 보도충격

 

배우 권재희 아버지에 이목이 쏠렸다.

 

8일 재방송된 KBS 1TV '기억, 마주서다''나는 사형수의 딸입니다'에는 배우 권재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재희는 "검은 구둣발들이 집에 들어와서 아버지를 데려갔던 그 날이 기억난다. 나중에 아버지가 간첩 사건에 연루됐고, 신문에서는 아버지를 '수괴'라고 보도했던 그 충격도 생생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권재희는 "당대 지식인이었고, 오히려 남들보다 더 가졌던 아버지가 자신보다 덜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했다. 받아들이려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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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8 [23:5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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