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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 전 국무총리,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 의 환생" 대회장으로 추대
남과 북이 하나로! 통일된 조국으로! 더 이상 갈등을 접고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을 화합의 장으로
 
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2:06]
 
사진=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3월 30일 대회장 추대 인사말에서 3.1의거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영조의 환생"이라는 주제로 우리 민족사에 신르네상스시대라 일컷던 영.정조시대 지금 현시대 민족의 자긍심이 절실한시대에 늘백성과 함께했던 영조대왕의 위민정치를 되살려 미래를향한 국민대통합 행사에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하자는 뜻을 밝히고, 남과 북이 하나로! 통일된 조국으로! 더 이상 갈등을 접고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내는데 작은 힘 이나마 보태겠다고 하였다.     © 김재수
▲ 사진=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기봉 감독(한국시니어스타협회)은 이행사를 통해 영조대왕의 백성을위한 정치철학이었던 위민정치와 당시 국민화합을 위한 탕평책을 다시 살려내어 현시대의 교훈으로삼고 국제적으로는 아직도 일제강점기시절 우리 국민이 받은 피해에대해 반성을 모르는 일본국을 향해 지금껏 침묵해왔던 궁궐문화재 훼손에대하여 영조대왕교서를 통해 반성을 촉구할 예정이다.     © 김재수

▲ 사진=그간 관심이 많았던 대회장은 이수성 국무총리가 추대되었고. 영조대왕의 역에는 사업을하면서 사회 기여도가 큰 윤형관(하이글로벌그룹 회장)이 영조대왕을 정성왕후역으로는 조경자(루미니스합창단 단장)가 선정되었다.     © 김재수

▲ 사진=4.13 "영조 의 환생" 조직위원회(박희영 위원장)은 하이글로벌그룹 윤영관 회장을 영조대왕으로 모시기로 선정하고 "화이파이브 하트"를 선보이며 3.1운동.4.13 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 "영조 의 환생" 국민의 화합과 뜻을 한자리에 모으는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 김재수

이번행사의 주최이고 행사조직위원장을 맡은 박희영 서울경제연합회장이 영의정을 조직위원회 위원인 박종선회장이 좌의정 역을 맡아 행사에 품격을 더 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위민대상 시상자로 선정될 33인과 특별상후보자들도 교수및 국내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민영)의 엄격한 심사를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실제 우리 5대궁궐중 하나인 지금의 창경궁 이런 창경궁을 1592년  임진왜란때 모두 불태우고도 모자라 근대사 약100여년전 한일강제합방후 그들 마음대로 창경궁을 원으로 격하하고 심지어 전각까지 뽑아내 그자리에 동물원 식물원 나아가 유흥시설로까지 만들어 우리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을 무참히도 짓밟았다.
이런 몰지각한 행위는 세계 역사상 전래가 없는 일이었다. 설사 전쟁과 무력을통해 남의 나라를 침범했었어도 상대국가의 역사적상징이되는 궁궐을 이리도 모욕한 국가는 없었다. 이런 창경궁 특히 홍화문은 영조대왕이 집무하셨던 위민정치의 산실이었으므로 의미를 더한다.
 
당일 행사내용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영산제를 시작으로 왕의행차, 궁중악, 궁중무용, 국내 유명 명무, 명창들의 화려한공연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름다운 우리옷 한복의 미를  많은 시민들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보여주고 더불어 함께하는 의미로 왕과 백성  민 과  관 그리고 세대가 함께 어울려 테마가있는 스토리텔링행사로 만들예정이다.또한 피날레는 우리 전통고유의춤 강강수월래로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장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 사진=이번 행사 총괄단장을 맡은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오는 2019년 4월13일 토요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내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개최된다.     © 김재수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이 주최하고, 한국불교 태고종. 장애인문화신문. (주)노리엔터테이먼트.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한다. 
 
후원에는 종로구청. 실버아이티비. icn radio(해외통신). CBM종합채널. LBN불교방송.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프로시니어스타 최고위과정등 많은 단체와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협찬에는 하이글로벌그룹과 루미니스합창단 등이 참여한다
 
언론매체는 공중파 방송 및 네이버TV. 카카오TV. 유튜브. 네이버. 다음. 구글 등 관련된 100여개 인터넷 언론사가 공동취재 하여 전세계로 송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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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2: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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