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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나눔 사랑전달 릴레이 '주목'
지역사회 발전 위해 지속적 봉사 뜻 밝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23:16]
▲ 떡국나눔 봉사 현장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지부장 이승주)는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백마5마을 경로당 어르신, 경비원, 관리소 근무자들에게 직접 만든 떡국배식 봉사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데 이어 8일 주교동 2, 3 지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도 사랑 담은 떡국배식 봉사를 펼쳤다. 
 
주교3지구 경로당 김영구 회장은 여태까지 많은 자원봉사단들이 왔었고 봉사를 해주었는데 이렇게 꾸준하면서 진심으로 수준있게 봉사를 해주는 자원봉사단체는 없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준 떡국이 정말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매번 대접받는데, 너무 고마워서 다음 번 이미용봉사 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봉사자분들 초대해서 같이 고기랑 김치전 재료 준비해놓을테니 만들어서 같이 먹자고 초청했어요."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는 2019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을 드려요'라는 슬로건으로 1월 4일 백마5마을 떡국나눔 봉사를 시작으로 사랑나눔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의 올해의 목표는 세가지이다.
 
고양지부가 속한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 봉사단체뿐만 아니라 지자체단체까지 함께 연합하여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어지도록 실질적으로 봉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좋은 복지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세 가지 정기사업의 운영목표는 다음과 같다. 
 
지역 관공서 및 복지단체와 연합하여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더욱 발굴해내어 반찬나눔 사업(핑크보자기 봉사) 수혜자를 10가정 이상 늘려가는 것이다
 
이어서, 실버라이프 지원사업(백세만세 봉사)을 통해 장수시대 속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질 높은 실버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실버라이프 복지문화 체계의 기틀과 매뉴얼을 마련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지역사회 생태하천정화 사업(자연아푸르자 봉사)을 더욱 활성화시켜 1가정 1EM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세워 시민 한 사람마다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인식변화를 모색하고, 1가정당 1개 이상의 EM을 생활 속에서 사용하며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확실한 목표를 통해 확실하게 성과를 내는 자원봉사단이 되어 미래를 이끌어가는 자원봉사단이 되겠다며 이승주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장은 신년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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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23:1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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