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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 곽미정 교수, 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수상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7:06]
▲ 김포대학교 다온사회봉사단장 곽미정 사회복지과 교수가 2018년 12월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에서 양옥경 심사위원장(왼쪽)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 kpakyh


김포대학교 다온사회봉사단장 곽미정 사회복지과 교수가 지난
1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18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희망의소리 대상 조직위원회는 "사회복지를 책임질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이 사회에 공동체 의식과 배려와 양보의 정신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상을 드린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곽미정 교수는 "김포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도 행복하고, 다온사회봉사단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도 행복합니다. 우리 김포대학교와 우리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은 지역사회의 전인, 정서교육 함양을 위한 예술, 봉사활동을 지원함으로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에 공적을 쌓은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간다는 목적으로 열렷으며, 지난 2016년 제1회 시상식 후 격년으로 올해 두번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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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7: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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