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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1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서 열려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도 함께 열린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20:55]

오는 1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서 제19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 및 궁중코리아 최종 본선대회가 열린다.
 
이번 일정은 △개회식(오전11시)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시상식 및 뉴월드시니어모델 패션쇼(오후1시) △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전국 최종 결선대회(오후4시) △박미자(MI콜렉션 디자이너) 패션쇼(저녁6시) △UN 제5사무국 한반도평화공로대상 △배지원(K-스텔라모델스협회장) 드레스 패션쇼(저녁7시)로 진행된다.
 
최덕찬 집행준비위원장은 “본행사 슬로건으로 ‘평화사랑, 친환경사랑, 문화사랑’에 따라 대회를 준비했다”며 “본 행사 총괄본부장을 맡은 한국연예일보 법천 이동수 대표와 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연출을 맡은 모델리아엔터테인먼트 및 대한방송문화뉴스 황영이 대표가 맡아 진행하는 만큼 더욱 멋진 대회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본행사는 UN제5사무국한반도설치위원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조직위원회, 한류월드스타궁중코리아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사)한국언론사협회 연합취재본부, 한국연예일보, 코리아뉴스타임, 친환경뉴스, 계간사람들, 대한방송문화뉴스, 대한방송연합뉴스, 뉴코리아, 뉴스타임, 세계봉사연맹, 삼성문화예술국제종합예술진흥회,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주)그린파트너, 모델리아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청룡문화미술협회 등이 주관한다.
 
올해 궁중코리아 대회는 7월부터 11월까지 전국적으로 지역대회를 진행해왔다. 한편 전국 최종결선대회에 심사위원장은 이창열 (사)한국언론사협회 수석부회장/연합취재본부장이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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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20:5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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