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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창원시장배 킥복싱 무에타이 전국대회 및 국제전 성료
대회장 정동선, 소년.소녀 가장돕기 장학금 전달 행사도 진행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8/11/13 [16:37]

1회 창원시장배 킥복싱·무에타이 전국대회 및 국제전(한국, 러시아 전)10일 오후1시 경남 창원 용지문화공원(특설링)에서 개최됐다.

 

▲ 정동선 대회장이 우승전수를 겪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kpakyh


이날 대회는 사단법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 총연맹
,사단법인 대한 청소년 전통호국 무예 전국연합이 주최 및 주관 했으며 문화관광부, 경남도청, 창원시청 드레곤드림뮤직종합예술단, 서울일보 ,사단법인 한국호국불교전국연합, 사단법인 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사단법인 한국방송가수 연합회가 후원하고 주관방송은 가요TV가 맡았다.


대회장이며 부총재를 맡은 정 동선 (가수 동미)씨가 이번 킥복싱 무에타이 국제전의 대회장을 맡은 것을 비롯해 불우한 소년, 소녀 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 행사까지 진행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대회장 정동선 씨는 체육인들의 축제가 아닌 일반인들의 관심과 강인한 정신력, 민첩한 테크닉에 기반을 둔 정신 및 육체의 운동인 킥복싱과 무에타이가 많은 이들에게 체육 강국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이고 훌륭한 체육종목으로 세계무대에서 발전을 거듭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주영 국회부의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및 정동선 대회장(앞줄 왼쪽부터 두번째)과 임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kpakyh


정동선 대회장은 대명아카데미
(,,고 종합학원)원장으로 20여년을 넘게 교육사업에 투신해 왔으며, ()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수석 부회장과 DM교육기획대표, 문화예술대학 부학장을 엮임하고 있다. 또한 숨겨왔던 끼를 주체치 못해 최근 가수(예명 동미)로 데뷔, 짧은 시간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수 동미는 KBSU() 한국방송가수 연합회 부회장 및 한국 연예예술인 총연합회 부산지회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꽁꽁", "자기", "나 얼마나", "콕박힌 당신" 등으로 많은 팬 층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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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3 [16:3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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