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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 & 와인전문강사 자격증 교육 2기 수강생 모집
(사)한국소믈리에협회 인증 소믈리에, 와인전문강사 자격증 시험 응시자격 주어져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10/26 [19:35]
▲ 소믈리에 및 와인전문강사 자격증 교육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옥희와인(대표 김옥희)에서 (사)한국소믈리에협회와 연계, NCS 소믈리에 및 NCS 와인교육자 양성을 위한 자격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19년 1월 5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4시간(정오~오후 4시)씩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은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15차(소믈리에 & 와인강사 자격증 검정시험 실시)와 16차(소믈리에 & 와인강사 자격증 수여식)로 마무리된다.
 
장소는 평촌역 2번출구에서 3분 거리 안양시청 바로 옆 아크로팰리스 12층에 위치한 옥희와인 와인하우스(파티플레이스)다.
 
수강료는 150만원이며, 교재비와 시음 와인이 포함됐다. 자격증 접수 및 발급(25만원)은 본인부담이며 수료자에 한해 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한국와인자격검정시험은 △옥희와인에서 주니어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자 △관련 업종에서 5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 △타 교육기관 소믈리에 자격 취득 후 업종 경력 3년 있는 자 △(사)한소협(한국소믈리에협회) 정회원 △와인 어드바이져 자격 취득 후 업종 경력 2년 있는 자에게 주어진다.
 
시험은 1차 필기시험(와인 역사, 와인 양조, 포도 품종, Terroir, 세계의 와인, 전통주 및 국내산 와인, 기타 주류(증류주 등), 와인과 음식, 세계의 유명한 치즈, 와인과 건강, 와인 보관 관리, 주세법, 유통, 와인 칵테일)과 2차 실기시험(구술, 와인 디켄팅 서비스, 블라인드 테이스팅(레드와인 2종, 화이트와인 2종, 전통주 또는 국내산 와인 2종))으로 이뤄진다.
 
(사)한국소믈리에협회는 1988년 대한민국소믈리에협회로 창립돼, 1994년 한국소믈리에협회로 명칭을 변경,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관련 산업의 발전과 협회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전문워크숍 및 일반세미나 개최 그리고 전문테이스팅 행사 등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회원들과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와 실력 향상 그리고 회원간 네트워크 강화, 더불어 전국학생소믈리에 대회를 개최해 후진 양성을하고 있다.
 
* 용어 설명
 
NCS :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약자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산업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NCS 소믈리에자격증 : 개인이 산업현장에서 소믈리에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직무능력을 실무실습을 중심으로 한 교육훈련이다. 와인 전문가로서 갖추어야할 이론지식뿐만 아니라, 프로패셔널한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NCS 와인 교육자 자격증 : 와인 기초에서 와인 전문가에 이르는 와인 지식 및 실무실습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된 강의전문 프로그램이다. 와인 지식과 실무, 매너등을 쉽고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교수법으로 (사)한국소믈리에협회와 한국소믈리에학회가 공인한 와인교육자 강사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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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9:3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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