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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코리아 대회, 전국서 예선 진행
12월 18일 최종 본선 열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10/03 [19:30]

2018 궁중코리아 대회가 전국을 순회하며 예선을 치를 예정이다.
 
앞으로 인천 경기대회가 11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뉴힐탑호텔  더피아체 3층 그랜드볼룸에서, 궁중코리아 광주 전남 전북 대회가 11월17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열린다.
 
충북 강원대회가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충북 제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궁중코리아 부산 경남대회가 11월 26일 월요일 오후3시 부산시 모델리아 엔터테인먼트에서 열린다.
 
이어 궁중코리아 대구 경북대회가 12월 1일 토요일 오후3시 독도수호문화예술협회 경북총괄본부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궁중코리아 지역 대회가 종료 후 12월 18일 화요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월로에 위치한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송년의 밤과 함께 한류월드스타2018 궁중코리아 최종본선이 이루어진다.
 
한국문화예술신문사, 한국연예일보, 코리아뉴스타임, 친환경뉴스, 계간사람들 등이 주관하며 궁중코리아조직위원회 글로벌 평화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조직위원회 최덕찬 조직위원장은 한류시대에 우리의 전통 고유의상이 세계화로 발전 되기를 기대한다고 한 가운데, 모델후원에는 국제모델총연합회 뮤즈클래스 , K-스텔라모델스협회 등 많은 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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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3 [19: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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