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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병원, 학교폭력 피해 학생 위한 ‘힐링캠프’ 열어
보성 다비치콘도서 개최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7/13 [14:46]
국립나주병원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7월 13일부터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13~14일)과 중·고등학생(19~20일)으로 나눠 총 2회 운영되며, 자녀의 성장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부모 역할 훈련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심리평가, 부모 가족상담, 내면 이야기, 촛불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립나주병원은 학교폭력 전담기관으로 고위험군 아동청소년들의 학교 및 일상생활 적응, 자존감 향상, 스트레스 조절 능력 향상, 학교폭력 피해 극복을 위한 부모 역할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 마음건강클리닉’을 7월 5일 개소하여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입원환자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느티나무 병원학교’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촘촘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나주병원 관계자는 “학교폭력 피해로 자존감 저하 및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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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3 [14:4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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