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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여 명 무료 성경 교육 과정수료 및 자원봉사 눈길
“신천지예수교회, 상반기에도 활발히 활동”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9:20]
▲ 신천지예수교회와 기성교단 간 교리비교 블라인드 테스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성경을 통한 전도 활동에 매진해 상반기에만 5만 명이 성경공부 과정에 입문, 4천여 명이 무료 성경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수료생 중 1천여 명이 미국 LA(로스앤젤레스)와 유럽에서 수강한 수료생들이라는 점에 눈에 띄였고 이는 해외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세가 크게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더불어 오는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경 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한 외국인 및 소외계층 의료봉사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도시락 지원 △환경 정화 △벽화 봉사 △나라사랑 봉사 등 6가지 활동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실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장에게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 남구청장, 대구 남구청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올 상반기에만 10여개의 상을 수여받았다. 
 
한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기성교단과 교리적 차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통해 진실 알리기 운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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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9:2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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