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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이용호 등 의도적 의원 영입 시도...민주당과 협치 재고"
 
[jmb 방송] 기사입력  2018/07/02 [15:16]
▲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가 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jmb 방송]

[연합취재본부=김은해 기자]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는 2일 이용호·손금주·강길부 등 무소속의원 3명의 더불어민주당 입당 가능성이 제기된 것에 대해 "민주당이 의도적 의원영입 시도를 계속한다면 평화당은 개혁입법연대와 민주당과의 협치를 재고하겠다"고 경고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무소속의원 3명의 민주당 입당 가능성 흘러나오고 있고, 이미 민주당과 상당한 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지적했다.

아울러 "민주당의 인위적 몸집 불리기 시도에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이어 "민주당은 지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의석 11석을 추가해 개혁입법연대에 협조 가능한 의석수가 충분하다"며 "그런데도 인위적인 의석 추가를 시도하는 것은 정국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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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2 [15:1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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