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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손영선대표와 배원기 마술사. 2018 재능나눔공헌대상 수상
 
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06/28 [23:49]

()한국창조경영인협회(회장 최세규)26일 서울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제신문사의 후원으로 ‘2018 창조혁신경영대상 및 재능나눔 공헌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과 노철래 전국회의원 등 사회 각 분야 주요 인사들과 중소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미현, 양재동, 이철식, 위일청 가수가 노래로 재능기부를 해 행사장을 빛냈다. 

 

▲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이 손영선대표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함현진)     © 김재수

 

이번 수상에는 문화예술인으로 손영선 키네마인대표와 한국교육마술협회 배원기 마술사가 수상했다.

▲ (배원기 마술사가 재능나눔공헌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 함현진)     © 김재수

 

 

손영선 대표는 그동안 국내 불우 청소년과 결식아동돕기 지원 사업을 하고 중국 농촌 어린이 심장병 수술 돕기 행사와 네팔 지진 돕기 재능나눔 바자회, 필리핀 태풍 피해로 2만명 사망한 레이떼 지역에 가서 직접 미술교육과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2월 달에 돌아왔다.

손대표는 엔오에이치제이의 공동대표로써 마스크팩을 기부하거나 판매액의 일부를 필리핀 구호지역과 중국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에 기부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원기 마술사(남예종 매직엔터테인먼트과 교수)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1급 사회복지사 출신으로써 요양원, 고아원, 급식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마술로 기쁨을 주는 마술사로 활동했다.

 

자신이 가진 예술적 재능을 펼쳐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화예술인들의 더 큰 활동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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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23:4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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