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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협 "투표참여.바른선택 결의문 발표"...광화문서 자전거 캠페인 가져
 
[jmb 방송] 기사입력  2018/06/12 [14:53]
▲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가 공명선거 캠페인을 하고 있다.     © [jmb 방송]

[연합취재본부=김은해 기자]6.13 지방선거를 하루앞 둔 12일 오전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이하 공선협) 광화문 광장에서 자전거 퍼레이드를 하며 공명선거에 대한 캠페인을 가졌다.
 
공선협은 이날 제7회 전국지방선거 투표참여 바른선택 결의문을 내고 "이번 선거는 4천2백만 유권자가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광역의원, 비례대표광역의원, 지역구기초의원, 비례대표기초의원, 교육감 등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선출하는 중요한 날로서 우리 모두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자고 밝혔다.

▲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가 자전거를 타고 공명선거 캠페인을 하고 있다.     © [jmb 방송]

그러면서 공선협은 "언론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자신들의 이념과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공정한 보도와 중립적 태도를 견지해주기 바라며, 특히, 시민사회단체들은 선거법을 준수하면서 마지막까지 부정선거감시활동을 전개하여 나가기를 거듭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공선협은 "항상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키며 끝까지 광역시·도 지역공선협'이 선거기간동안 불법·탈 법 부정선거운동감시고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고 발표했다.

▲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가 공명선거 캠페인과 더불어 투표참여 바른선택 결의문 발표를 하고 있다.     © [jmb 방송]

공선협 밝힌 이날 결의문에는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바른선택행동강령"으로서 하나, "모든 후보자는 도덕적 양심에 따라서 준법선거 운동정책선거 운동을 해야 한다", 하나, "모든 후보자는 향응제공' 및 금품제공' 등 불법 탈법.부정선거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 "모든 후보자는 비방·흑색선전 등을 해서는 아니 되며, 클린선거 운동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다고 결의했다.
 
이에 따라 "모든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며, 부정선거를 감시하며,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면서 "모든 유권자는 정책과 자질 및 도덕성 우선으로 올바른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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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14:53]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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