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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취미생활’ 청년생각, 취업 연계 ‘박차’
지역사회와 연계해 더욱 활성화할 의사 밝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6/10 [22:09]
▲ 청년생각에서 동아리 홍보활동을 진행했던 가운데,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 활성화에 매진할 예정이다.

청년생각(대표 이재현)에서 지난 9일 안양시 평촌중앙공원과 범계 로데오 거리 일대서 동아리 박람회 ‘슬기로운 취미생활’ 동아리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청년생각은 경기도 등록단체로 청년들의 창업과 진로지원, 자기계발, 사회공헌을 기본으로, 기성세대와 청년들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해 인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문화공간 대여와 문화 동아리소모임 활성화, 교육, 강좌, 창업, 창직, 취업진로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청년생각 이재현 대표는 “기성세대가 멘토가 되고, 청년들이 멘티가 돼 기성세대의 다양한 연륜과 성과, 기술, 인적 네트워크를 청년들에게 전해 줄 수 있고,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 등 청년들이 가진 장점을 함께해 나갈 수 있도록 청년생각은 중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다양한 청년생각의 활동으로 좀 더 발전한 스펙과 경험을 할 수 있고, 기성세대와의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을 해 나가겠다”며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에 위치한 청년생각 문화공간 스터디카페 안다미로와 같은 문화공간을, 다른 지역에도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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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0 [22:0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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