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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리리(Lee Lee)' 충주 라이트월드 예술감독 겸 국제대사 위촉
9일 충주 라이트월드 특설무대에서 ‘사랑과 평화’ 콘서트 개최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8/06/07 [08:39]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Lee Lee)'가 지난 6일 충주 라이트월드 총 예술감독 및 국제대사로 위촉되었다.


충주라이트월드 이원진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로서 국위를 선양하여 왔기에 리리(Lee Lee)를 총예술감독 및 국제대사로 추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 리리(Lee Lee)가 이원진 회장(사진 우)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고 있다.     © kpak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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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Lee Lee)'는 혼성그룹 드림키즈 리더로 한국에서 활동하다 지난 1994년 영국으로 건너가 아시아인 최초로 2004, 2005년 세계적인 공연장인 런던 아스토리아홀과 일렉트릭 볼륨홀에서 세계무대 데뷔 공연을 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2005년 당시 리리(Lee Lee)의 런던 활동 상황을 한국 메이저 방송과 언론에서 보도했다.


지난 2007I TUNE 세계 론칭과 2008MTV 데뷔를 통해 창조문화 선두주자로 활동해 왔고, 다수의 국내외 상들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2012년 국회에서 국내 최초로 해외 팝스타 공연을 하기도 했다. 국내언론은 지성한류를 대표할 POP 스타로 평가하며, 해외언론은 한국을 빛낼 인물로 평가했다.


'리리(Lee Lee)'는 세계적인 팝가수 및 프로듀서와 앨범 작업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현재 세계 팝음악 시상식회장으로 해외 및 한국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세계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홍보대사이기도 한 '리리(Lee Lee)'는 지난 20152'아이 러브 평창 및 강원'을 본인의 자비로 제작 발표하여 전 세계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대한민국을 홍보하였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행사에 참석하여 해외언론 및 국내외 팝 관계자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한 한류의 원조이다.


한편, 세계 최대의 상설 빛 테마파크 충주 라이트월드가 지난 5년간의 대공사를 마치고 413일 개장과 함께 이원진 회장, 조길형 충주시장과 각 지역 기관장 및 충주시민이 함께 개장식을 하였다.

 

▲ 충주 라이트월드를 방문한 '리리(Lee Lee)'     © kpakyh


충주라이트월드는 한사람의 꿈으로 시작되었다
. 20년 전부터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빛 테마 파크를 꿈꾸며, 한 길만을 달려온 사람이 "라이트월드" 이원진 회장이다. 그와 함께 꿈의 빛 동산이라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그는 '이제까지 각 분야에서 한국민족의 독특한 문화로 세계인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듯이, 충주라이트 월드가 새로운 한류, K-Park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여 디즈니월드를 추월할 수 있는 세계인의 테마 파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원진 회장은 “'충주라이트월드'를 보기 위해 국내외로부터 연간 5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충주를 우리나라의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만들어 내국인에 국한 되지 않고 세계인에게 주목받고 사랑받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따라서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 김종호 프로듀서와 함께 더욱더 세계에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리리'는 오는 9일 토요일 밤 8시에 가수 남진, 태진아, 클론, 이애란 및 아이돌 그룹 등과 함께 세계최대규모의 루미나리 빛의 향연 "사랑과 평화"콘서트를 충주 라이트월드특설무대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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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08:3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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