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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꿈세-달존 공연단, 12일 어린이대공원 일대서 공연
가정의 달 맞이해 가족들에게 희망 선사 의지 밝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11 [12:14]
▲ 아꿈세 공연 장면, 다음날에 어린이대공원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친구들과 소통하며 함께 꿈꿔요!”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조혜란·이하 전문협) 아꿈세는 가족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달존 공연단과 함께 거리예술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아꿈세(아이들이 꿈꾸는 세상)란 4세부터 12세의 아이들이 한국의 예의와 예절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모든 분야에서 리더자가 될 수 있게 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품신·언단·필단의 신념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행복한 리더로 양육하는 인재양성 교육기관이다.
 
또한, 전문협은 한국의 예절문화를 바탕으로 연령별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똘이스쿨(0세~3세), 아꿈세 리더스쿨(4세~12세), 낭랑스쿨(50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놀이 콘텐츠로 세계에 한국전통놀이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전문협의 달존 공연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공연과 서울시의 거리예술단으로 선발돼 전통문화 퍼포먼스, 사물놀이, 난타, 치어리딩,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준높은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공연준비에 여념이 없는 조혜란 대표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아이들인 아꿈세와 함께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모든 아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재능기부로 치어리딩 공연과 댄스를 준비해 아이들에게 치어리딩 동작을 알려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문협은 ‘국내 최초 실버 치어리더 낭랑18세’ 주최·주관 제1회 시니어 장기자랑 ‘너의 끼를 보여줘’ 대회를 오는 14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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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12:1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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