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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설문 결과…짧지만 잦은 여행 선호, 가장 손 큰 여행자는 누구?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22:45]
▲     © 이현재 기자

12일 비자(VISA)는 세계 여행자 1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행 기간이 점점 짧아져 세계적인 평균은 8박 여행"이라며 "2013년 평균 10박에 비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예약부터 여행지에 도착까지 전체 여행 기간 중 소비하는 금액을 놓고 볼 때 가장 손이 큰 여행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인"이며 "중국인, 오스트레일리아인, 미국인, 쿠웨이트인이 그 뒤를 잇는다"라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세계 여행자들은 평균적으로 여행 한 번에 미화 1793달러를 지출한다. 여행지로 가져가는 현금의 평균 금액은 미화 778달러이다.
 
비자의 최고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린 비거(Lynne Biggar)는 “2018년에는 세계 여행을 다니는 여행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우리는 여행자들이 여행을 최대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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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22:4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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