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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종교지도자들, 종교자유와 인권보장 위해 한 목소리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2/08 [09:39]
▲  말레이시아 종교연합사무실 기념촬영(사진=(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이 12일간 진행한 동남아 평화순방에서 종교지도자들과 강제 개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종교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2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대학에서 열린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에서 힌두교 스리 기타아쉬람의 대사제인 이차랴 프렘 샨카라난드 티르트는 “최근 한국에서 한 기독교 청년이 개종을 요구받다 사망에 이른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해야 할 기독교인들 사이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종교연합사무실이란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종교지도자 커뮤니티다. 이날 모임에는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의 종교지도자들과 마카티대학교 학생 1,3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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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09:3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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