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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OST' 중국 국민가수 헤라, '골타요법' 유홍석 원장과 MOU 체결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9:06]
▲ 유홍석 원장, 가수 헤라가 MOU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HR엔터테인먼트     © kpakyh


중국 영화
'첨밀밀'OST (한국명: 월량대표 아적심)의 주인공 중국 국민가수 헤라(웬청쒸)가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하고 있다. 월드가수 헤라는 건강하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골타 요법'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유명 한의사 유홍석 원장(본케어 한의원)을 만났다.


헤라는 유홍석 원장의 치료법 골타 요법에 대한 소식을 듣고 지인을 통해 서둘러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헤라는 중국 정부 가무단 출신으로 유명가수로 활동하다 영화 '첨밀밀' OST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이며, 수많은 가수들이 그녀의 노래를 리메이크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중국에서부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중국에서의 인기를 잠시 내려놓고 지난 2000년 한국으로 들어와 한국 국적취득을 취득하고 활동을 넓혀가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본케어 한의원 유홍석 원장 역시 영화 '첨밀밀' 팬이었다고 하며,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한 만큼 헤라의 노래를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유 원장은 앞으로 헤라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 건강관리에 적극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라는 지난해 34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와의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다문화관련 공약사항을 제출하기도 했으며, 올해부터는 3집 앨범 타이틀곡 가리베가스라는 세미트로트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다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홍보대사, 시인/수필가, 200만 다문화인 최초 가리베가스 시집 발간 등 활동을 병행하며, ·중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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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19: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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