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천의 여왕’ 김제니, 슈프라내셔널 여신 자태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1/28 [20:40]
▲ 온천을 즐기는 김제니(가운데 아래)의 모습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미스슈프라내셔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제니가 온천을 즐기며 본선을 준비하고 있다.
 
2017 미스슈프라내셔널 선발대회에 김제니를 파견한 PJP(대표 박정아)는 28일 “김제니가 합숙캠프에서 대회를 준비하는 틈틈이 온천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세계대회 장소인 폴란드 남부 크리니카 즈두루는 온천으로 유명하다. ‘폴란드 스파의 진주’로 통할 정도다.
 
김제니는 12월1일(현지시간) 저녁 크리니카 즈두루 스포츠&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펼쳐지는 제9회 미스슈프라내셔널 본선에서 각국 대표미녀 67명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1/28 [20:4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사)한국언론사협회, 제4회 '2016 대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