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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청계도서관, 인권영화 상영회
 
이승열 기자 기사입력  2017/11/23 [11:34]
 


[한국언론사협회/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 산하 청계도서관은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월10일)을 맞아 오는 26일, 다음달 3일, 10일 세 차례에 걸쳐 인권영화 상영과 특강을 진행한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획·제작한 영화 <날아라 펭귄>, <4등>을 상영할 예정이며, 상영 후에는 영화 분야 강사이자 <괜찮아! 정말?> 연출·제작자인 박명호 강사의 인권영화 강연도 이어진다. 

<날아라 펭귄>은 일상 속에 발견할 수 있는 인권의 문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고, <4등>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1등주의와 학부모의 불안감, 교육 현실을 담았다. 

이번 영화 상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계도서관 누리집(https://www.sdlib.or.kr/CG/)을 참조하거나 유선(2204-7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계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영화 상영회가 지역 주민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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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3 [11: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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