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요를 불러야 미래가 건강하다”
한국동요세계화협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동요콘서트 열린다.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10/08 [19:06]
▲ ‘우리 모두 한마음' 타이틀의 동요 콘서트 포스터     © kpakyh

오는 15일 오후 330. 국회의원회관대회의실에서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타이틀로 동요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여름 캐나다 공연에 참가한 팀과 100여 명이 참가예정인 어린이 공연은 동요를 불러야 미래가 건강하다"라는 목적으로 하는 동요콘서트이다.


콘서트를 주최한 한국동요세계화협회 (김방옥 회장)‘KBS 누가누가 잘하나및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를 엮임하고 평생을 어린이동요 작곡, 작사하며 어린이 친구로 살아온 동요계의 거장으로 지난 9163컨벤션센터4층에서 한국방송협회주최로 열린 방송유공자 수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국민문화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여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포장을 수여 받았다.


김방옥 선생님은 그대로 멈춰라작곡가로도 유명하며, 우리 동요가 사라져 가는 것이 마음아파하고 지난 2015년에 한국동요세계화협회를 결성하고 우리 동요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린이 인성에 최고의 우리 동요 많이 불러지기를 기대해 본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0/08 [19: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제5회 ‘2017 국제평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