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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세계한인여성단대회 심포지엄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전략’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형태를 바꿀 뿐”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10/03 [19:40]
▲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전략’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가 시대의 변화와 예측 이라는 주제발표로 심포지엄의 막을 열었다.     © kpakyh


지난
30일 오전 1030분 세계한인여성단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전략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가 시대의 변화와 예측 이라는 주제발표로 심포지엄의 막을 열었다.


이날 박영숙 대표는 4차산업의 혁명과 전략이라는 아젠더를 미래에 닥처올 현대인들의 미래대책이라는 자료를 통해 3D프린터의 역할은 앞으로 더 강력하고 슈퍼컴퓨터의 대처와 로봇시대에 대한 인공지능 대 인간지능, 무인자동차시대 의상까지, 일자리 안전지대는 더 이상 없다 예측하고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일자리혁명을 가져올 7대 산업분야에 주목했다.


위기는 기회를 동반하며 하나의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형태를 바꿀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연했다.


심 아그네스(호주) 회장은 4차산업의 미래전략과 여성들의 역할은 급격하게 인공지능화 되는 사회에서 여성들의 역할은 새로운 환경의 적응과 유연성과 내적인 개인의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교육확대 및 질 높은 프로그램교육이 필요하다 과다한 정보화 시대에 우리는 필요한 정보만 습득하여 활용하고 창의적인 미래산업의 발전 전략으로 여성은 가정의 가장으로 인성교육에 중점이 되어야 될 것이다 강조했다.


토론에서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대립 관계를 놓고 볼 때에 엄마 손은 약손 이라는 우리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원을 강조하는 미미송 (미국)회장은 로봇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없다. 눈물을 흘리는 순간의 감정과 기쁠 때 웃을 수 있는 감정을 아무리 프로그램화 하여도 우리 인간의 보이지 않는 에너지는 넘을 수 없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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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3 [19:4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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