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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티, 신동아종합건설(주)와 도급계약 체결
47년 역사,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건설 기술력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09/28 [14:09]

이노그룹은 지난 25일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이노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동아종합건설()와 도급계약 체결식을 갖고, 신동아종합건설()를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 복합개발사업(아파트 744세대, 호텔,쇼핑몰, 컨밴선센타)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였다.

 

▲ 이노그룹은 이노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동아종합건설(주)와 도급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kpakyh


금번 이노시티의 시공사로 선정된 신동아종합건설
()는 회사설립 47년차를 맞이한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그간 신기술 및 신공법 개발에 꾸준히 힘써온 탄탄한 기술력을 가진 종합건설회사로 발돋움했다.


신동아종합건설은
10여년 전부터는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에서 교량, 병원, 대사관 등 꾸준한 건설 실적을 내고 있다.


특히 신동아종합건설()는 연간발전량 55,200kWh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신동아종합건설()의 훌륭한 기술력을 보유하여, 정부로부터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2009년에는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아파트 건설부문에서는 351764세대에 달하는 광교신도시 에듀타운 주택사업과 341000여세대 규모의 구미옥계 18-1-1BL구역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최근에는 광주 남구 덕림지구에 신동아종합건설 블루아 평택 지제역에 30층 규모의 더브레인파크 신동아 블루아를 건설중에 있어, 2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 건설부문에서도 탁월한 역량과 튼튼한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 신동아종합건설(주)를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 복합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였다.     © kpakyh


이노그룹은
다수의 해외건설 경험과 고층아파트 건설 실적을 보유한 신동아종합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높이 평가하여 신동아종합건설()를 금번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 프로젝트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였다.” 라고 했다,


이노시티는 시공사가 최종 선정된 만큼 이노시티 성공을 위한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노시티 미안마 양곤 공사현장은 가스충전소 이전, 건물 철거 및 이전 등 부지정리 작업과 펜스 등 가설물 공사, 가설전기 인입 등의 작업을 완료하고 건물의 기초가 되어줄 772개의 파일 공사까지 모두 마친 상태이며, 현재 흙막이용 SCW벽체 생성 작업과 터파기 작업에 돌입한 상태이다. 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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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14:0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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