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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농부들이 ‘솔이 텃밭’에 모였다.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08/28 [16:34]

 

▲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식탁에 올릴 수 있어 솔이 텃밭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 kpakyh


지난
26일 토요일 오후에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솔이텃밭에서 주민들은 물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열렸다.

 

올해는 총 230구획(1구획당 14)을 주민들에게 배분을 하면, 텃밭 임차료는 6만원이다.

 

주민들은 약용작물(산약초 등), 허브, 채소류(상추, 배추) 등 원하는 농작물을 자유롭게 재배, 수확 할 수 있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사를 지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식탁에 올릴 수 있어 솔이 텃밭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kpakyh


구는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부 작물의 씨앗과 모종은 물론 농기구 대여 등 농사에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 , 초보도시농부교실을 개설 농사짓는 법과 친환경 유기농법을 가르쳐 주고, 어린이 텃밭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구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식탁에 올릴 수 있어 솔이 텃밭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라고 말했다

<중부취재부장  김은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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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8 [16: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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