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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당대표 정권교체는 촛불 혁명의 한 고비에 불과하다.
이념과 지역, 세대와 계층의 벽을 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갈 것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08/27 [12:51]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가 더불어민주당사 2층 대강당에 들어서고 있다.     ©국회연합기자단제공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이 827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사 2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추 대표는
"촛불과 함께 한 1"이었다고 평가하며 촛불 혁명의 완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하고 자신의 임기에는 인위적인 정계개편은 없다고 강조하며, 개헌은 국민주도 원칙에 따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를
'민주당 문재인 정부'라 칭하고 "문제인 정부는 국민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아우르고 이념과 지역, 세대와 계층의 벽을 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추 대표는
진정으로 국민을 향한 정부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국민의 염원인 사회대개혁과 국민대통합의 길을 함께 가야할 길이지 민주당만의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하고 "협치는 국민이 만들어주신 시대적 과제"라며 "방향과 기조가 크게 다르지 않다면, 더디 가더라도 야당과 함께 가는 길을 가겠다"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전 세계가 감탄하고 부러워했던 촛불민주주의는 '신화'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며 "정권교체는 촛불 혁명의 한 고비에 불과하다. 촛불 혁명의 완수를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중부취재부장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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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7 [12:5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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