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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특혜비리-권한남용 혐의 검찰피소
의왕시민모임, 특혜비리와 권한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장 제출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08/06 [22:02]
▲ 의왕시민모임이 김성제 의왕시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사진=YBCNEWS)

 

김성제 의왕시장에 대한 고소장이 지난 6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접수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의왕시 시민단체인 의왕시민모임은 지난 6월 9일 김 의왕시장을 특혜비리 및 권한남용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민모임(대표 이상근)에 의하면 김 의왕시장은 지난  2016년 장안지구 개발행위 기반 시설 업체 선정 당시 A특정업체보다 40억 높은 가격에 단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 특혜 및 비리혐의 그리고 권한남용혐의가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의왕시민모임 이상근 대표는 김 의왕시장의 측근세력에 대한 특혜비리 및 권한남용으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촉구를 요구하는 내용의 고소장 이외에도 총 3건의 다른 고소내용과 함께 200쪽 분량의 증거자료를 제출했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YBCNEWS의 보도에 의하면 의왕시측에서는 김 의왕시장의 피소사실과 관련,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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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6 [22:0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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