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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중국충칭지역 본격적인 해외마케팅 활동 실시
G-FAIR 상하이 개최. 전시회 참가기업, 바이어와 협력방안 논의
 
이광석 사무처장 기사입력  2017/07/27 [09:59]

 

[이광석기자]경기도대표단이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충칭과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27일 밝혔다.대표단은 1일 상하이와 션양, 광저우에 이어 중국에 네 번째로 설치한 GBC(경기비즈니스센터) 충칭 개소식을 시작으로 충칭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충칭 지역은 인구 3,200만명의 중국 내 인구 1위 도시이자 일대일로(一帶一路)의 남서부 핵심도시로 최근 자유무역구를 설립, 통관절차를 간소화 하고 있어 향후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표단은 또,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G-FAIR 상하이’에 참가해 도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촉진단은 G-FAIR 상하이 기간 동안 전시회 참가기업, 바이어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대표단 파견이 중국의 비관세장벽 등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침체된 대중국 시장을 향한 마케팅 활성화와 중국내륙 신흥시장 개척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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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7 [09:5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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