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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광장서 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화제’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07/16 [14:26]
▲ ‘윗동네 사람들’ 부스를 찾은 시민들     © 이현재 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승주) 주최로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토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윗동네사람들 ▲헌법바로읽기운동 ▲바람개비 및 무궁화 체험 등의 행사가 빗속에서도 활기차게 이어졌다.

 

특히 ‘윗동네 사람들’이란 주제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안타까운 북한의 현실을 사진으로 알리고 녹두전을 나누며 참여자들과 함께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 북한 군복장을 한 봉사자들과 새터민 전명금씨     © 이현재 기자

 

부스를 찾은 탈북이주자 전명금씨(60, 여, 경기도 파주시)는 “천만금을 줘도 되돌아가고싶지 않으며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윗동네 아랫동네 하며 왕래하는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부의 관계자들은 “평화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 층의 사람들의 안보불감증이 증대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며 “평화의 필요성 극대화에 따른 국경, 종교, 인종을 초월한 화합의 장 활성화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번행사를 통해 모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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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6 [14:2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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