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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지도사협회, ‘대한민국 국민안전 포럼’ 개최
정재영 회장 일상 속 안전문화 강조와 홍보 캠페인 지속
 
jmb방송/장경욱 기자 기사입력  2017/03/10 [20:04]

한국안전지도사협회(회장 정재영)에서 10일 금요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국민안전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안전지도사 전국총회가 결집됐다.

 

이날 축사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자리를 빛냈을 뿐 아니라 국민안전처 최규봉 생활안전정책관, 한세대학교 권창희 교수 등 각계각층에서 뜻을 함께 했다.

 

많이 이들이 바쁜 와중에도 성황리에 모여 한국안전지도사협회의 2017년 사업계획과 안전교육의 필요성 및 강의기법에 대한 특강을 청취했다.

 

 

먼저 전국 총회 이후 각 지회 순회 방문과 매월 산행 등 경조사 참여를 통해 친목도모, 전국 조직 유기체화에 힘쓸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봉사, 계절에 맞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연장자에 대한 국수봉사와 계절에 맞는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본부장 및 지회장 임명식이 수여됐을 뿐 아니라 안전교육 시범강의 시청이 진행됐으며 특히, JMB시사매거진 김은해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한국안전지도사협회(http://cafe.daum.net/globalenter)는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에 위치한 가운데 2016 2월 서울시 교육감과 간담회, 3월에는 서울시내 32개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점검 등 8월에는 한우리봉사단 소속 청소년과 멘토링 산행을 가졌다.

 

 

더불어, 작년 11월에는 양청경찰서와 아동안전을 위한 간담회 및 2017 2월에는 마사회 노래교실에서 지진, 화재대피 교육과 특히, 같은 달 경로당 교통안전 교육에 많은 이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본 협회는 또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진흥, 안전지킴이, 안전점검관, 안전강사 양성, 안전 관련 정책발굴을 설립목적으로 상시 구성원수 100여명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한편, 아동청소년 안전지도사 자격시험(관련근거: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을 응시 접수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전망으로는 취업시 가점, 안전지킴이, 통학로 및 놀이시설 안전점검, 안전사고 피해자 상담이 이뤄진다.

 

 <jmb방송=장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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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0 [20:0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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