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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영세사업자 생활안정기금 융자
 
이승열 기자 기사입력  2016/04/01 [17:14]

[한국언론사협회/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주민 생활안정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관악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1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주민 및 사업장이 대상이다. 은행에서 부동산담보대출, 신용보증서대출(신용대출 불가) 중에 어느 하나가 가능해야 한다. 

 

융자종류는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소득자금 △고등학교 이상에 재학 중인 학생에 대한 학자금 △재해재난 복구비를 지원하는 안정자금이다. 소득자금은 4000만원 한도, 안정자금은 2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연리 3%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융자혜택 대상자는 신청자에 대한 수탁은행 검토내용, 사업부서의 현지 확인조사 내용을 참고해 기금융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융자 지원과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영세사업자와 저소득 주민들이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생활복지과(879-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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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1 [17:1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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