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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기념 영화 속 캐릭터‘골룸’과 ‘아조그’조각상 전시
 
신민정 편집국장 기사입력  2014/11/29 [01:36]
▲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기념 영화 속 캐릭터‘골룸’과 ‘아조그’조각상 전시     © 신민정 편집국장

 [KPA뉴스]<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을 기념해 영화 속 캐릭터인 ‘골룸’과 ‘아조그’ 실물 크기의 초대형 크리쳐 동상이 국내 상륙했다.
  
12월 17일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을 기념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5층 로비에 골룸과 아조그의 초대형 크리처 동상이 전시된다. 골룸 동상은 높이 0.6미터, 무게 50kg이며, 아조그 동상은 높이 4미터에 무게만 230kg에 달한다.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는 물론 <아바타>, <킹콩> 등을 담당한 세계 최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인 웨타 워크숍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품으로 마치 영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인상적이다.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골룸은 꾸부정한 자세와 마른 팔다리, 손에 꽉 쥔 물고기까지 사실적이다. 심지어 머리카락은 실제처럼 바람에 나부낀다. 아조그는 악역인 오크족의 수장으로 창백한 피부와 험악한 인상까지 고스란히 재현했다. 잠실의 명물로 떠올랐던 러버덕이 떠난 빈 자리를 골룸과 아조그의 초대형 크리처가 메우며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대장정의 끝, 대단원의 막을 올릴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지는 ‘호빗’ 시리즈의 완결편으로서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할 위대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소린이 이끄는 난쟁이족, 바르드가 이끄는 인간 군대, 스란두일이 이끄는 엘프 군대, 와르그를 이끄는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의 격전을 펼친다.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는 물론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모든 것을 건 최후 전투는 거대한 스케일을 통해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지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www.newssun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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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1/29 [01:3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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