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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주혁-데프콘, 1일 10식으로 행복한(?) 군산 맛집 투어!
‘구탱이형’과 ‘근심돼지’의 콜라보레이션 맛집 먹방!
 
이희선 기사입력  2014/08/24 [18:30]
▲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 이희선

[한국언론사협회] ‘1박 2일’ 김주혁과 데프콘이 행복(?) 가득한 ‘10식 1박’에 도전한다. 군산에서 ‘맛집 투어’에 나선 두 사람이 ‘콜라보레이션 먹방’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도 군산에서의 ‘자유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김주혁과 데프콘은 ‘맛집’을 테마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 팀으로 나눠진 멤버들은 처음으로 맛보는 ‘자유’에 근심과 걱정에 휩싸였지만 이내 안정을 찾으며 자신들만의 여행기를 써 내려갈 예정으로, ‘맛집’ 테마를 받아 든 김주혁과 데프콘은 오프닝부터 행복감에 어찌할 바를 몰라 제작진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1일 10식’ 맛집 투어에 나선 김주혁은 “오늘은 같이 먹어야지”라며 제작진에게 인심을 팍팍 쓰는가 하면, 데프콘은 ‘폭풍 먹방’으로 자신감을 회복한 듯 김주혁을 리드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혁과 데프콘은 군산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정보를 얻어 군산 곳곳을 누볐는데 “10식~ 1박~”을 외치며 신나 했고, 10끼를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듯 마주하는 음식마다 젓가락을 놓지 못했다. 
 
특히 김주혁은 재래시장을 지나던 중 옷 가게에 들러 “자유여행에서 미친 짓 한 번 하는 거야~”라며 데프콘과 ‘깔맞춤 패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음식 앞에서 작아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반면 데프콘은 김주혁을 리드하며 “한 입만 먹어봐”라고 먹방을 권장, 이에 김주혁은 “끼니마다 첫 끼를 먹는 것 같은 독특한 매력이 있는 친구네”라며 감탄을 마지않았다는 후문. 
 
과연 김주혁과 데프콘은 ‘1일 10식’ 미션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었을지, 한식과 디저트를 아우르는 이들의 ‘폭풍 먹방’은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었을지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에듀신문사 이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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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24 [18: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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