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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열린 메타버스 미인 선발대회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21/10/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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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A뉴스=김재수 기자] 세계 최초로 열린 메타버스 미인 선발대회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PJP가 주최하고 메타버스101 ()아이디워가 주관한 2021 미스 월드 &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제작되어 10 18() 저녁, LG U+VR(uplusvr.kr)에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     © 김재수 기자

 

▲     ©김재수 기자

 

이번 대회에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아름다움과 개성을 가진 총 30명의 본선 진출자가 각자 가진 아름다움을 뽐내면서 각축전을 벌였고, 그 결과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6, 미스 월드 코리아 6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대한민국 대표 미인이 선발되었다.

최종수상은 미스월드의 한국대표 대상을 차지한 홍태라(21)를 비롯해 1위 박진희(19), 2위 백가현(26), 노은(21), 3위 전가은(24), 김송이(28)가 차지했고,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을 차지한 김지수(23)를 비롯해 1위 김민경(26), 2위 석유진(27), 송유진(25), 3위 김노성(20), 변효정(25)이 무대를 빛냈다.

대회 관계자는코로나로 인해 1년에 한 번 열리는 미의 제전을 관객과 참가자가 실제로 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세계 최초로 열리는 메타버스 미인 선발대회를 여는 자부심도 크다. 가상현실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방법을 찾기 위한 전략을 세웠고 실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참가자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이 잘 표현되었다. 이번 대회를 시청하는 국민 여러분이 참가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미스 유니버스와 미스 월드 진출 자를 예측하는 것 외에, 참가자들이 가상현실 공간을 100% 활용하는 방법을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일 것이라며 이번 선발 대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대회를 만들기 위하여 ()아이디워사가 개발한프리보트앱을 통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아이디워는 시공간에 제약이 없고 유료로 서비스된 문자투표에서 논란이 되었던 내부 조작 의혹이나, 집계 오류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해조작 및 불공정 논란이 없다는 슬로건으로 'K-TOP Senior, 밴쿠버 패션위크', ‘SBS 슈퍼모델’, ‘미스코리아’, ‘더 룩 오브 더 이어’,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아시아28개국참여)’ 등 국내외 대규모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누구에게나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이 공개되는 원소스 멀티 유저 플랫폼으로 해당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미스 월드 &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 대회 대상 수상자들은 각각 오는 12월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에서 있을 미스월드와 에일랏(Eilat)에서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본선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여 한국의 미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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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9 [09:1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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