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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진단기법 국제표준 개발 한국이 주도
 
정재훈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07:13]
[KPA뉴스=정재훈 기자]체외진단 검사기기에 사용되는 유전자 증폭방식의 감염병 진단기법의 국제표준 개발을 우리나라가 주도한다.

식품의약안전처(처장 이의경)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를 추진해 온 '미생물 병원체 검출을 위한 유전자 증폭 검사기법'이 최근 국제표준화기구 의료기기 기술위원회(ISO/TC 212)에서 국제표준안(DIS)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 제정절차에 따라 이 표준안은 최종적으로 회원국 전체의 승인 절차만 남았으며, 연내 국제표준으로 제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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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1 [07:13]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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