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찰, 코로나19 소재불명자 추적을 위한 신속대응팀 5천여명 운영
 
정재훈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09:25]
[KPA뉴스=정재훈 기자]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되고범정부적 총력 대응 방침에 따라, 28일 현재 전국 18개 지방경찰청, 255개 경찰서에 코로나19 신속대응팀 5,753명을 편성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신속대응팀은 각 경찰관서 수사과장을 팀장으로수사·형사·사이버수사·여청수사·정보 등 유관부서 합동으로 편성되며검사 대상자 소재확인 보건당국 역학조사 등 지원 감염병예방법위반 불법행위자 사법처리 등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보건당국 및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감염의심자에 대한 전수조사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대상자의 소재확인을 최우선 업무로 처리할 방침으로소재확인 요청이 접수되는 즉시 신속대응팀을 가동하여 신속히 소재확인하고 회신할 예정이다또한 보건당국의 역학조사진단검사치료·격리조치 등에 불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 등에 따라 엄정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28 [09:2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