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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궁금증 증폭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10:07]
▲ 사진 : 에어서울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에어서울, 궁금증 증폭

 

에어서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에어서울이 14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특가 중 가장 큰 규모의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를 실시하고 있는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창 상단에 에어서울이 올라와 있다.

 

에어서울의 사이다 특가는 사이다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가로 항공권을 판매하는 연간 4회만 실시하는 정기 이벤트로, 이번에는 나트랑,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등 10개 노선이 대상이다.

 

에어서울의 사이다 특가의 최저가는 항공운임이 실제 사이다와 같은 1000원이다.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다카마쓰 34900, 오사카 43900, 홍콩 45900, 동경(나리타) 54900, 다낭 56900, 코타키나발루 57900, 보라카이 69900, 75900, 씨엠립 113900원부터다.

 

에어서울의 사이다 특가 이벤트는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며, 15일 오전 10시에 1000, 16일 오전 10시에 각각 1000석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열리기 때문에 첫 날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올 21일부터 1024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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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10:0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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