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종신 일침, 입 열었다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08 [05:46]
▲ 사진 : 윤종신 sn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윤종신 일침, 입 열었다

 

가수 윤종신 일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가수 윤종신이 최근 가요계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 일침을 가한 것.

 

윤종신은 7(오늘) 자신의 SNS"싸우지 말아요.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 된 걸. 매 시간 차트 봐서 뭐해요. No Stats in Platform. 플랫폼은 에게 신경써주세요. Chart가 좋으면 Chart Man에게 #이방인 #오지랖"이라는 글과 함께 멜론과 빌보드 로고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윤종신 일침은 최근 불거진 가요계 음원·음반 사재기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으로 가수들끼리 이와 관련해 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를 방영해 최근 우리 가요계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논란을 다뤘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6“2010년 시작한 월간윤종신’ , 내년 2020년 그 월간윤종신이 10주년을 맞게 됩니다. 10주년이 되는 해에 제가 많은 노래들 속에서 그리고 꿈꾸고 바랐던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합니다라며 이방인 프로젝트를 선언, 해외에서 곡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08 [05:4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최근 인기기사